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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절개 모발이식,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으로 진화하다

  • 날짜 2015-06-16
  • 조회 1341



머리숱이 적어서, 또는 넓은 이마를 교정하려는 목적 등으로 모발이식 수술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제 모발이식은 피부관리나 얼굴 성형 등과 같이 미용을 위한 필수적인 시술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을 정도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모발이식 수술을 진행하는 병원들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최근 모발이식 수술에 오랜 시간 경험을 쌓아오지 않은 병원까지 가세해 저렴한 비용을 내세우면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드림헤어라인(압구정, 부천, 수원) 의료진은 “숙련도가 미숙한 모발이식 병원이 많아지면, 재수술을 받아야 하는 이들도 많아진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실제 최근 들어 모발이식을 문의하는 환자들 중 재수술 케이스가 늘고 있다”며, “이들 중 대부분은 모발이식 부위가 넓어서 추가 시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발이식 수술 후 생착률이 현저히 떨어져 다시 수술해야 하는 케이스가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모발이식 재수술을 하게 되면, 처음 채취부위에 흉터가 생겨 채취할 모발의 여유가 많지 않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또 이식부위 또한 섬유화가 일어나서 다시 이식하더라도 생착률이 떨어지도록 피부조직이 굳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는 모두 한눈에 보아도 수술 경험이 많지 않거나 잘못된 수술습관을 가진 의사에게 받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압구정 드림헤어라인 김남식 원장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20~30대 연령층의 수요가 많은 모발이식 수술은 후두부 모낭채취가 가장 중요한 과정이고, 그다음으로 어떻게 심느냐로 나뉜다. 모낭 채취 시에는 손상을 최소화해야 하고, 의사가 어떻게 모발을 배치해야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요즘은 비절개 모발이식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젊은 층이라면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은 모낭채취 시 손상이 거의 없고 모발을 건강하게 채취하는 데는 어떤 기술도 아타스 로봇을 따르지 못할 정도로 진화한 수술법이다. 제각각 나 있는 모발 가느다란 모발 등도 로봇 테크놀로지의 지능적인 채취로 절단율을 최소화하며, 모낭분리가 거의 필요 없어 모발로스가 일어날 여지가 극히 적은 것이 장점이다.

김남식 원장은 “모발이식 재수술의 경우에도 후두부 모발이 부족해서 불가능한 경우를 생각한다면, 처음 수술부터 정확하고 정밀한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을 하는 것이 좋다.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을 한 후에는 추후에 모발이식을 또 한다 하더라도 후두부 모발이 부족해서 수술을 포기하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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