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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절개 모발이식 생착률 높이는 방법, ‘아타스 로봇 모발이식’

  • 날짜 2015-06-19
  • 조회 1684



최근 모발이식 수술이 외모 개선을 위한 중요한 시술 중 하나로 인정 받을 정도로 보편화된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모발이식 수술은 이제 단순히 숱 없는 머리에 시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위로 밀린 이마라인을 개선하고 교정하여 얼굴형을 더 작고 갸름하게 만들어 주는 방안으로도 그 수요가 증가한 상태다.

이렇게 늘고 있는 모발이식은 제대로만 수술 받으면 그 효과는 뛰어나다. 하지만 우후죽순 생겨난 병원 수로 인해 전문적이지 못한 시술로 부작용을 겪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드림헤어라인(압구정, 부천, 수원) 의료진은 “어떤 수술이든 숙련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으면 결과는 실패확률이 낮아진다. 모발이식 수술도 경험 많고 기술 좋은 의료진에게 맡기면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모발이식 수술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프로세스는 채취와 이식이다. 그리고 두피절개식 모발이식의 경우 모낭분리도 포함된다. 손상 없이 후두부에서 모낭채취하고 이식부위에 정확하고 섬세하게 이식해야 분리된 조직과 모근이 건강하게 생착되는 것이다. 또한 모발의 방향이나 각도ᆞ깊이 등을 잘 맞춰 이식해야 하며, 모발배치를 균형 있게 잘 해야 자연스러운 머리스타일이 만들어진다.

또 요즘은 비절개 모발이식을 많이 선호하는데 의사가 직접 뽑아 채취하는 방식과 로봇을 이용해서 채취하는 방식이 있다. 그 중 아타스 로봇 채취는 많은 수의 모발채취 시 안정적인 결과를 보여주는 고가의 장비다. 특히 집중도가 중요한 모낭채취 특성상, 의사들의 개인적인 컨디션이나 수술 중간에 겪는 눈이나 관절의 피로도에 따라 절단률이 확연히 증가한다는 점을 보완해주는 장비로 꼽힌다.

실제 의사들은 모발이식 수술 시에 고배율의 확대경을 쓰는데, 이식 시보다 모낭 채취 시에 눈의 피로도에 따라서 생착률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는 모낭손상이 발생하게 된다.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점 때문에 의사가 아닌 간호사가 의사를 위장해서 모낭채취를 하는 곳도 있다.

반면 아타스 로봇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정확한 모낭채취를 가능하게 계속 보완이 되어왔다. 일반 비절개와는 달리 두피텐션어를 두피에 장착해서 두피의 움직임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모낭손상과 두피조직 손상을 막아 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이 일반 비절개보다 빠르다는 장점도 더해졌다.

압구정 드림헤어라인 김남식 원장은 “아타스 로봇은 워낙 고가의 장비이기 때문에 모든 병원들이 다 도입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후두부의 모낭은 한 번 뽑아서 써버린 경우 다시 재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효율성이 뛰어난 로봇수술이기 때문에 비절개 모발이식 시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좋으며 로봇의 정밀하고 정확한 모낭채취와 숙련된 모발이식 의사가 섬세하게 모발이식을 할 때 우수한 수술결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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