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탈모치료 환자, 알아두면 좋은 엠자형탈모 모발이식법
- 날짜 2015-02-03
- 조회 1085

따라서 지금 당장은 머리숱이 많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도 염색이나 음주, 스트레스 등이 쌓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탈모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미리미리 대비하고 탈모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M자형 탈모 환자들이 많다. M자형 탈모는 남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탈모 유형으로, 비교적 나이가 젊은 2, 30대의 경우 훨씬 나이가 들어 보이는 등 이미지에도 심각한 변화를 겪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자 탈모는 이마 가운데를 중심으로 M자를 그리며 모발이 빠지는 전형적인 남성탈모 증상이다. 헤어라인이 M자 부위로 뒤로 밀려나면서 탈모가 나타나며, 처음에는 소량으로 빠졌다가 점차 M자 부위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숱이 줄어들고 솜털처럼 변한다. 이때는 이미 전체적인 헤어라인 위치가 뒤로 많이 밀려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치료가 필수다.
각지고 넓어진 엠자형 탈모를 개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으로는 리폼 커플링 헤어라인 교정이 추천된다. 이는 이마의 높이를 줄여주거나 양 옆으로 좁혀주어 넓은 이마를 적당히 아담하고 아름답게 변화 시켜주는 모발이식 치료법이다.
압구정 모발이식 치료 드림헤어라인 박영호 원장은 “이마가 넓게 각지는 M자형 탈모에는 리폼 커플링 헤어라인 시술이 효과적인 모발이식 치료법이 된다”며, “이는 얼굴형에 맞춰 헤어라인에 변화를 주는 수술로서, 전체적으로 이마 높이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각진 이마나 M자 이마를 먼저 알맞은 크기와 모양으로 디자인 한 후에 모발이식으로 넓은 부분을 채워주면, 이마가 적당히 둥글고 좁아지면서 얼굴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훨씬 멋진 인상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수술 시에는 눈, 코 입의 생김새와 얼굴, 모발의 경계선, 생착 후 자라나는 방향까지 고려해야 안정적이면서 균형 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