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형 바꾸는 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 병원 선택법은?
- 날짜 2015-01-30
- 조회 1227

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은 단순히 앞머리에 숱이 적고 탈모가 생기는 문제를 보완하는 수준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이마모양을 교정하고 크기를 조절함으로써 이제는 전체 얼굴형을 바꿔줄 수 있는 미용성형으로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압구정 드림헤어라인 박영호 원장은 “실제 헤어라인 모발이식으로는 이마 크기를 축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성의 경우 좀 더 남성답고 잘생겨 보이는 이마 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훨씬 작고 둥근 형태의 이마 모양으로 만들어 충분한 동안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모발이식 수술 자체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이용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한계성이 있으며, 수술에 드는 시간이나 비용도 적지 않으므로 수술을 고려할 때는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 수술 방법은 크게 절개식(FUE)과 비절개식(FUS), 혼용 모발이식 등으로 나뉜다. 각각의 수술 방법은 흉터의 유무나 이식 밀도 등에 따라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해 두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개인의 헤어라인 교정에 필요한 모발의 수나 상태 등을 꼼꼼히 파악한 후 가장 적합한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자신의 상황이나 상태에 최대한 맞춤형 모발이식 수술을 위해 세 가지 수술이 모두 가능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또 수술 전에는 의사와의 상세한 상담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질환이나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해서도 충분히 상의해야 하고, 수술 3일 전부터 흡연이나 음주는 삼가는 것이 생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모발이식은 생착률이나 이식밀도가 높아야 하고 흉터나 부작용은 없어야 하기 때문에 모발이식 수술 자체에 숙련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병원 선택 시 수술 경력이나 수술 사례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