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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발이식, 수술 후 생착률 관리가 만족도 좌우

  • 날짜 2014-06-11
  • 조회 1894



최근 모발이식 수술 기법이 다양하게 발달을 거듭해 오면서, 수술 범위도 더욱 광범위하게 진화하고 있다. 단순 탈모로 인한 두피 공간을 채우는 수술뿐만 아니라, 이마 모양을 예쁘고 이상적인 크기로 만들어 주는 헤어라인 교정, 잔머리 교정, 구레나룻이나 수염 모발 이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모발이식 수술은 수술 자체가 머리카락을 한 올 한 올 신경 써서 채취하고 이식해야 하는 과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어떠한 수술법을 적용했느냐에 따라 수술 결과가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또 풍성한지, 만족스러운지 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술 후 생착률을 위해 어떻게 관리하느냐도 중요한 사항이 된다.

특히 생착률 관리는 당시 아무리 만족스러운 수술이라 해도, 추후 얼마나 잘 자랄 수 있느냐의 문제는 다른 것이기에 모발이식 수술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압구정 드림헤어라인 김남식 원장은 “아무리 수술이 잘 됐다고 하더라도 생착률이 좋지 않으면 이식한 모낭이 소멸되어 결국 두피가 듬성듬성 하게 된다”며, “이런 경우 재수술이 불가피하며, 그에 따른 비용 소모나 심리적인 후유증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게 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드림헤어라인은 모발이식 수술 후 HTT 모발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메조테라피와 헤어셀자기장치료, 포토테라피 등을 이용한 모발이식 생착률 상승 및 기존 연모의 양모를 위한 관리 프로그램이다.

우선 메조 테라피는 DHT억제, 미네랄, 모발 영양소 그리고 고농도 성장인자를 사용해 가늘어진 머리카락을 굵게 만들고 이식모의 생착률을 증가 시키는 치료법이다. 메조건에 비하여 통증이 적으므로 매주 시행가능하며 적절하게 시행하면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헤어셀 자기장 치료는 단백질 생성을 증가 시켜 모발의 생착 및 성장촉진에 도움이 되는 부가적 요법이다. 헤어셀(ETG Mark Ⅰ- electrotrichogenesis)은 전자기장이 세포분열을 증진시켜 탈모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된 상태이다. 또 포토 테라피는 빛에 의하여 두피를 자극 발모에 도움을 주는 치료 방법이다.

이들 치료법은 모발이식 수술 후에 시행하는 경우 이식모나 기존모의 발모나 양모에 좋은 효과를 주기 위한 것으로, 수술 후 2주부터 매주 이식부위와 이식하지 않은 부위의 가느다란 모발 관리에 효율적이다. 수술과 상관없이 모발 관리차원에서 시행 받는 것이라면 좋은 효과를 위해서는 1년에 1~2set 여름이 끝날 때쯤 시술 받을 것을 권장한다.

김남식 원장은 “이러한 모발이식 수술 후 처치는 모낭과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하려면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 후, 이식모 생착 관리를 꾸준히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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