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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강] 취업전선 외모도 경쟁력, “모발이식으로 자신감 회복“

  • 날짜 2013-05-06
  • 조회 2652



최근 취업을 앞둔 젊은 남성들의 병원출입이 잦아지고 있다. 남성들이 병원을 찾는 이유는 외모관리차원인데 여성처럼 오뚝한 코를 만들고 얼굴형을 갸름하게 만드는 것 외에도 넓어진 이마를 부드럽게 교정해주는 헤어라인 교정을 선호한다.

올해 26세인 김모씨는 넓어진 M자형 이마를 교정하는 수술을 받았다. “솔직히 취업이 안 되니까 이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면접을 보러 가도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떨어지고요.”


드림헤어라인의원(구/모림모발이식센터) 박영호 원장은 “최근 취업준비생들이 자연스럽게 이미지를 변화시키기 위해 헤어라인교정을 선호하는 분위기”라면서 “넓은 이마나 불규칙한 헤어라인을 단정하게 바로 잡으면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시술 부위를 세밀하게 디자인하고 후두부에서 모낭을 채취해 옮겨 심는 과정을 거치는 헤어라인교정은 최대한의 시각적인 효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디자인과 밀도조절이 아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른 부위보다 헤어라인 교정술은 남의 눈에 잘 띄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mbc이코노미 2012년도 모발이식 분야 명의로 선정된바 있는 박영호 원장의 거듭된 연구와 임상결과, 기존의 미세 단일 모 이식을 보완한 ‘리폼 커플링(reform coupling) 헤어라인 교정술’은 후두부의 가는 미세 모발을 앞쪽으로 배치하고 기존의 미세 단일모의 배열과 얇은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접목 이식한 결과 90%이상을 상회하는 높은 생착률을 보였다.

또 기존모발과의 어색함과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러운 조화의 성과를 확인함으로 서양인들과 달리 모발이 굵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국내 및 일본 중국 등 아시아계 여성들의 헤어라인 교정수술에도 효과적으로 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드림헤어라인의원에서 개발한 리폼 커플링 헤어라인 교정술은 개그맨 박준형과 오지헌의 헤어라인 교정 수술시에도 적용해 실행했던 시술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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