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교정, 모발이식보다 더 밀도 높게 이식하는 것이 중요
- 날짜 2013-05-21
- 조회 2876

미간에서부터 이마의 경계선까지 길이가 얼굴 전체 길이의 1/3이 될 때 얼굴은 길어 보이지 않고 가장 적당한 비율을 가지게 된다. 비율에 맞추어 이마의 높이를 낮출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헤어라인교정이다.
헤어라인교정은 탈모가 와도 잘 빠지지 않는 후두부의 모발을 채취해 모낭을 이식시켜주는 방법으로 그 방법에 대해서는 탈모 모발이식과 같지만 미용적인 측면이 부각되어야 하는 수술이다.
눈에 잘 띄는 부위이며 얼굴의 인상을 좌우하는 부위이기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자연스러워야 하며 수술한 티가 나서는 안 된다.
헤어라인의 모양과 높이, 모발의 굵기와 방향, 교정 후의 헤어 스타일링, 얼굴 전체적인 밸런스 등을 고려하여야 하며 탈모 모발이식보다도 더 밀도 높게 이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헤어라인교정 후 부작용을 호소하고 재수술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중 저렴한 비용 때문에 1차 헤어라인교정을 받은 병원을 선택하게 된다. 헤어라인교정은 간단한 수술이 아니며, 모발이식 중에서도 까다롭고 섬세하게 되어야 하는 수술인 만큼 저렴한 비용만을 쫓을 것이 아니라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모발이식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에서 수술 받는 것이 좋다.
헤어라인교정 후 모발이 생착되어 제대로 자라나는데 까지는 3개월~6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완성 된 모습을 확인하는데 까지는 머리카락이 자라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최소 10개월이 걸린다. 일반병원에서 수술 후 헤어라인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재수술을 원한다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신중히 결정하여 모발이식 병원에서 수술 받을 것을 권한다.
도움말 - 드림헤어라인의원의 박영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