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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강] 탈모극복 대안 ‘모발이식’… 기존모발 유지와 탈모 억제가 우선이다...

  • 날짜 2013-04-23
  • 조회 3035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김모(38) 씨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최근 머리 감기가 무서울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는 것이다. 안 그래도 적지 않은 나이에 불혹을 방불케 하는 외모는 사회생활을 하는 김씨에게 큰 고민거리다.

이제 동료들의 위로마저 불편한 상황에 이르자, 김씨는 탈모 상담을 위해 모발이식센터를 찾았다. 하루라도 빨리 수술 날짜를 앞당기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나 의아하게도 전문의 선생님은 수술에 앞서 두피관리를 추천했다.


2012년도 MBC이코노미 모발이식 분야 명의로 선정된 드림헤어라인의원 박영호 원장은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 모발이식에 앞서 두피 치료가 급선무다. 두피 치료를 통해 모근을 튼튼하게 하는 과정을 거처 추후 모발이식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수술에 앞서 약물치료부터 권했다.

이어 박영호 원장은 “김씨의 경우 피지 분비량이 많고 밤낮이 바뀌는 근무환경,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피지 잔존량, 스트레스, 고칼로리의 식품 섭취가 반복되면서 두피 전반의 건강이 좋지 않다”며 “뿌리가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는 이식 후 높은 생착률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재로선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장할 수 없다”는 소견을 밝혔다.

탈모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생길 수 있는 증상이며, 모발이식 또한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반면 모발이식 성공 여부는 집도할 전문 의사 의 많은 임상 노하우가 중요하겠지만 수술후 관리 그리고 탈모 초기 대처 여부 등 기존모발 유지 및 탈모 억제 등 초기 치료 및 적절한 수?D시기 선택에 따라 만족도의 차이가 날수 있다.

따라서 모발이식을 고려중이라면 수술에 앞서 탈모 정도와 두피 및 모발의 건강상태 등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모발이식의 경우 한정된 자신의 모발을 옮기는 방식으로 모발자원과 비용의 경제성이 확보된 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탈모를 극복하는 빠른 방법이 될 것이다.

약물 치료 후 효과가 없다면 모발이식이 대안이다. 탈모치료에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최근에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효과를 볼 수 는 모발이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모발이식은 탈모가 진행되더라도 잘 빠지지 않는 옆머리나 뒷머리의 모발을 탈모 부위에 모낭째 옮겨 심는 시술이다.

모발이식 전문 병원 드림헤어라인의원 박영호 원장은 “모발이식시술로 옮겨 심은 모발은 탈모에 저항성을 갖는 원래 자리의 모발 성질을 그대로 갖고 있기에 탈모로 다시 빠지지 않는다”고 반영구적 효과의 원리를 설명한다.

모발이식의 종류는 두피 절개 여부에 따라 절개식(FUS)과 비절개식(FUE)으로 나뉜다. 절개식은 두피를 일정부분 절개해 모낭 단위로 분리한 후 이식하는 방법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할 수 있고 이식 후 모발의 생착률도 높으나 미미하지만 수술 후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다. 비절개식은 두피 절개 없이 모낭채취기를 통해 선택적으로 모발을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으로 통증이 적고 흉터의 부담이 없으나 모낭의 손상을 최소화하나 수술시간이 길어 한 번에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하기 어렵고 생착률도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두 방법의 장점만을 적절히 접목한 복합형 혼용 시술법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드림헤어라인의원에서는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통해 모낭세포를 0~4°C 이하로 일정하게 유지하여 이식하는 저온모낭이식술을 혼용모발이식술에 접목시켜 생착률을 95%이상으로 상승시킨 시술방법을 적용해 많은 탈모인들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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