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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탈모극복 머리심기 부작용은 없을까? 병원선택의 중요성

  • 날짜 2013-03-14
  • 조회 4353

최근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숱이 적거나 탈모가 많이 진행됐을 경우 연애뿐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자신감 상실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다고 느낄 때가 많다. 탈모는 자칫 치료시기를 놓치면 약물이나 생활습관 개선 등으로는 해결이 어렵다. 앞이마 특히 위에서 볼 때 ‘M’자로 탈모가 진행될 경우, 모근 자체가 손상된 탈모는 약물만으로는 치료에 한계가 있다. 이에 근본적인 해결책인 ‘모발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작용을 간과하고 싼값에 무조건 많이 심어준다는 이벤트 등 과대 홍보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병원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정ㆍ재계 및 개그맨 박준형 오지헌, 탤런트, 가수 등 연예인들의 탈모극복에 직접 집도의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는 모발이식 전문 클리닉 센터인 드림헤어라인의원 박영호 원장의 조언을 통해 수술 성공을 위한 병원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박영호 원장은 2012년 mbc이코노미 모발이식분야 명의로 선정된바 있다.

#“임상경험 많은 전문의, 숙련된 분리팀의 노하우 중요”

모발이식은 탈모의 유전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부위에서 모낭을 채취해 탈모 부위에 직접 이식하는 수술이다. 최근에는 수술 후 샴푸가 가능할 정도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갈수록 선택하는 탈모 환자들이 늘어나도 있다.

최근에는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도 헤어라인 교정, 눈썹 이식, 무모증 치료 등을 위해서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모발이식 수술을 문의하는 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모발이식에 대한 오해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것이 모발이식 후 머리가 빠진다는 것이다. 머리가 빠지는 것은 일시적인 동반 탈락현상으로 탈모극복을 위한 치료과정으로 정상적인 현상이다.

박영호 원장은 “모발이식수술 후 48시간 안에 미세모세혈관이 자라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생착이 원활하게 되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술 후 4일간은 이식부위를 압박하거나 손을 대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이식된 모발은 3~4주내 이식모의 70~80%가 탈락된 후 3~4개월부터 이식 모가 자라나와 수술 8개월 이후면 기존모발과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그러나 무작정 빠르고 많이 이식한다고 생착률이 무조건 높은 것은 아니고, 탈모범위와 증세 정도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이식이 효과적이다. 모근 채취후 빠른 시간 내에 이식을 해야 높은 생착률이 보장되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많은 전문 의사의 중요성은 물론 경험 많은 숙련된 분리팀의 노하우에 의한 일사 분란한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영호 원장은 “최근 발전된 모발이식 기술은 수술 다음날 샴푸가 가능하며, 수술 뒤 자연스럽게 복귀가 가능할 정도”라며, “다만 아무래도 사람 손으로 하는 수술이다 보니 높은 생착률과 만족도의 차이는 의사의 임상경험에 따라 좌우된다. 병원 선택시 모발이식수술 외 기타수술도 겸업하는 병원들과 오직 모발이식수술만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과의 비교는 객관적 판단으로도 전문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성공적인 모발이식수술을 위해서라면 전문성 있는 병원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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