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마가 넓어 “큰 얼굴 작게”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러움이 중요한 헤어라인 교정
- 날짜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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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헤어라인 교정을 찾은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헤어라인 교정은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들의 전유물로 알려져 있지만 전문의에 따르면 헤어라인을 잡아주는 수술의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많다고 한다.
헤어라인 수술은 일반적인 탈모 개선용 모발이식수술과는 달리 자연스러움이 중요한 만큼 집도 의사의 경험 많은 전문성이 요구된다. 탈모 때문이라면 이식한 모발이 부자연스러워도 머리숱이 많아 남들이 보기에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헤어라인 수술은 남들 눈에 잘 띄는 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탈모로 헤어라인이 넓어지거나 M자로 파고 들어가고, 혹은 탈모가 있지 않아도 유난히 앞머리 부분 숱이 적고, 헤어라인이 선천적으로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이마가 비정상적으로 위로 올라간 경우에도 헤어라인 교정을 통해 보완이 가능하다
불규칙한 헤어라인의 교정을 위한 수술시 중요한 것은 기존 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관건이다. 채취되는 뒷머리는 특성상 앞머리보다 약1.5배 정도 굵다는 점을 감안해 이식해야 기존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어색함이 없다. 그렇다고 기존의 솜털 같은 잔머리를 이식해도 대부분 생착 안되거나 생착된다 해도 기존모발과의 어색함 등이 헤어라인선의 교정에 걸림돌이 되어 왔다.
드림헤어라인의원(구 모림모발이식센터) 박영호 원장은 거듭된 연구와 임상결과, 기존의 미세 단일모 이식을 보완한 ‘리폼 커플링(reform coupling) 헤어라인 교정술’을 개발했다. 후두부의 가는 미세 모발을 앞쪽으로 배치하고 기존의 미세 단일모의 배열과 얇은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접목 이식한 결과 90%이상을 상회하는 높은 생착률을 기록했다. 기존모발과의 어색함과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러운 조화의 성과를 확인함으로 서양인들과 달리 모발이 굵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및 일본 중국 등 아시아계 여성들의 헤어라인 교정 수술에도 효과적이어서 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수술후 기존 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리폼 커플링 헤어라인 교정술’은 넓은 사각형 이마와 불규칙한 헤어라인 교정에 매우 효과적으로 이미 개그맨 박준형과 오지헌의 헤어라인 교정수술에도 적용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던 시술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