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분야 주목받고 있는 로버트 최 박사, 한국서 모발이식
- 날짜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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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생명과학 전문지인 '셀(Cell)'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로버트 최(Robert choi) 박사 역시 박영호 원장의 시술을 받게 됐다.
로버트 최(Robert choi) 박사는 이번 서울 학술세미나를 계기로 방한해 박 원장의 집도로 M자 앞이마 외 정수리 부분의 이식을 감행 후 변화된 모습에 큰 만족감을 얻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박사는 "종합병원과 비교해도 손상 없을 만큼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 시스템에 감명 받았다"며 박 원장과 간호사 등 모든 스텝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로버트 최(Robert choi) 박사의 경우 앞머리 M자부위가 생각보다 깊은 U자형 탈모가 정수리 까지 진행된 상태로 최소한 5000여모 이상의 모근 확보가 관건이었다.
모근 확보에 앞서 무리 없는 전제가 우선이었다. 시술방법에는 절개 및 비절개 두 가지 수술법을 혼합한 저온모낭이식술을 선택했다.
혼용모발이식술과 더블 혼용모발이식으로 진행된 수술은 심는 모근량(약5500다)에 비해 시술시간이 약 6시간이나 걸렸다.
순조롭게 진행된 시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수술을 마친 박영호 대표원장은 "로버트 최(Robert choi) 박사의 경우 선천적으로 모근의 밀고가 낮고 모발 굵기 또 한 얇은 편에 속해 이식 과정은 물론 모근 분리 과정에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다, 수술 후 생착률 엔 별문제 없어 만족할만한 수술결과 를 확신했다"며 "이식된 부위의 압박은 피하고 약2주는 절대적으로 금연 금주는 물론 땀을 많이 흘리는 심한운동, 사우나 등은 피해줘야 높은 생 착 률 을 기대 할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