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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건강] “정수리 모발이식 쉽게 보면 낭패 볼 수도… 전문병원 선택 중요”

  • 날짜 2013-01-11
  • 조회 3290



개념 없는 이식은 기존 모근 손상될 수도 있어 전문의 많은 경험 요구

탈모 인구가 1,000만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남성탈모뿐 아니라 여성탈모, 청소년탈모까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남녀 구분 없이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탈모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다.

남성의 경우에는 부모로부터 유전이나 직장 스트레스, 흡연, 과다한 음주가 주된 이유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출산, 폐경 이후 갱년기 탈모 그리고 선천적으로 모발이 가늘어 탈모로 진행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탈모가 진행되는 순서는 이마에서부터 정수리 쪽으로 이어지며 완전 탈모로 진행된다.

보통 치료시기를 놓치는 환자의 경우 “모발이식을 하면 생착률이 떨어지거나 모발이식후 기존의 모발까지 탈모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 정수리 탈모이식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치료시기를 놓치게 된다.

특히 정수리 탈모는 치료하기가 어느 부위 보다 힘들어 치료시기를 놓친 경우라면 높은 생착률과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유지하는 정수리 모발이식 시술이 대안이다.

드림헤어라인의원(구 드림모발이식센터)은 “정수리쪽 모발이식시 개인차를 감안한 정상모발수가 10-12만개 정도로 예상한다면 심는 모발은 대략 3-5%정도(3,000~6,000모)까지 끌어올렸다. 높은 생착률을 보장하는 동시에 리폼 커플링(reform coupling) 모발이식을 개발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체적인 효과를 얻게 하여 심은 모발 수 대비 만족도는 배가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

정수리 모발이식 시술의 종류는 두피 절개 여부에 따라 절개식(FUS)과 비절개식(FUE)으로 나뉜다. 절개식은 두피를 일정부분 절개해 모낭 단위로 분리한 후 이식하는 방법으로 한번에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할 수 있고, 이식 후 모발의 생착률도 높으나 수술 후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 있다. 비절개식은 두피 절개없이 선택적으로 모낭을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으로 흉터가 없고 모발 채취 부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나 수술시간이 길어 한번에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하기는 어렵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경험 많은 전문의의 충분한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맞는 시술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최근에는 두 방법의 장점을 적절히 접목한 복합형 혼용 시술방법도 많이 활용되고 있으므로 시술방법 결정시 참고할 수 있다.

초기 남성 정수리탈모의 경우에는 프로페시아 등의 약물 치료를 권했지만 정수리 모발이식 후에도 필히 프로페시아로 대표되는 피나스테리드나 아보다트로 대표되는 두타스테리드 그리고 미녹시딜 사용을 병행하도록 하고 있다.

정수리는 시간이 가도 안정적인 디자인을 추구해야 하기 때문에 이식하지 않은 주변모발의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약물 치료 등은 필수적이다.

드림헤어라인의원에서는 선천적으로 모발이 얇아 정수리쪽 볼륨감이 부족한 여성이나 필요성을 느끼는 남성들에게 정수리 밀도보강 모발이식도 실시한다. 유전성 탈모가 없는 경우에는 그 효과 또한 탁월하다. 동양인은 특성상 동그란 얼굴형에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기 때문에 두상의 꼭대기인 정수리쪽이 봉긋해야 이상적이다. 이를 위한 부족한 정수리쪽 밀도보강은 효과 또한 확실한 동시에 동안의 호감형 이미지까지도 얻을 수 있어 수술 후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모발이식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환자의 두피와 모발상태, 탈모의 시기 등의 진단은 필수다. 드림헤어라인의원은 “정밀한 진단 및 상담 후에야 개인 맞춤형 모발이식을 받을 수 있으니 사전에 충분한 의사 상담과 상담시 충분한 환자 본인의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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