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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모발이식, 생착률과 자연스러움이 관건

  • 날짜 2023-06-05
  • 조회 74



코로나가 사실상 종식됨에 따라 치료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수가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될 조짐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 의료와 관광이 결합된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출입국 절차를
완화해 2027년까지 외국인 환자 70만명을 유치한다. 성형·피부과에 더해 의료 기술이 높은 암 치료, 이식 등 중증·복합성 질환과 한의약에 대해서도 외국인 환자 유치 인프라를 확대하고 홍보를 더욱 강화한다
는 전략이다.

기대되는 분야에는 ‘모발이식’도 포함된다. 실제 의료계에 따르면 해외 거주자나 외국인의 문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분위기다. 과거에는 성형이나 피부 관리 등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에는 모발이식 수술 및 탈모치료에 대한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 외국인 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

드림헤어라인 박영호 대표원장은 “시간은 없지만 모발이식을 원하거나, 수술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에는 1day 모발이식을 고려할 수 있다. 이는 말 그대로 상담과 이식 시술, 스타일링까지 하루에 가능한 이식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상담과 진단에 이어 수술 전 이식 부위 디자인, 마취와 이식모 채취, 이식 후 귀가까지 하루에 이뤄지는 것이다.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사후관리는 필수다.

박영호 원장은 “두피 절개를 하지 않아 통증이 적고, 흉터도 거의 남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진 비절개 모발이식의 만족도는 결국 의료진의 실력에서 나온다”면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맞춤 모발이식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숙련된 의료진을 통해 모발이식 생착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별 맞춤 디자인을 적용해 미적인 부분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야 하며,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이 있는 의료기관인지 확인하는 것
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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