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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86%나 된다

  • 날짜 2012-11-14
  • 조회 3173



대한피부과학회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탈모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86%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68.7%는 탈모가 진행된 지 1년 이상 경과하여 병원을 찾았으며 샴푸나 가벼운 의약 외품을 사용해 치료를 시도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그만큼 탈모에 대해 의학적 치료에 대한 인식이 낮다는 걸 의미한다.

올해 사회생활 1년차인 정덕성(30)씨는 여러 번의 면접에서 떨어진 후 겨우 지금의 회사에 입사했으나 적응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선배들과의 관계인데 자유로움을 좋아하는 정씨에게 틀에 박힌 듯한 조직문화는 적응을 어렵게 했다. 특히나 2년 선배로부터 인격적인 모독을 느낄만한 말을 자주 듣게 되면서 회사를 그만둬야 할지를 고민이다.

정씨의 스트레스는 탈모증세로 나타났고 얼마 전 부터는 정수리부분에 머리숱이 유독 많이 빠진 것 같아서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다고 했다.

“병원에 갔더니 탈모증세가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치료를 받지 않으면 나중에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치료를 해야 한다고...”

정씨는 선뜻 치료를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다가 괜찮겠지 하는 생각 때문이다.

박영호 원장(드림헤어라인)은 “정씨와 같은 경우 지금 치료를 받지 않으면 나중에 큰 낭패를 볼 수 있다”조언했다.

탈모의 증상이 의심되는 시점부터 의학적인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호전되지만 방치할 경우 결국은 수술을 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 정씨는 현재 약물치료와 모발관리를 동시에 받고 있다.

박 원장은 “탈모가 시작될 경우 병원을 찾아 자신의 탈모 유형과 진행상황을 진단받고 알맞은 약물 치료나 모냥 주사를 맞아야 치료가 된다”며 “심하다고 판단되며 모발이식까지 병행하며 치료를 받아야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림헤어라인의원은 최근 지식경제부에서 공식 지정 후원하는 (주)REGEN Biotech의 모근복제 및 모발재생과 관련된 자가 지방줄기세포 공동연구 협력 의료기관으로 위촉된 바 있다.

지난 9월 28일에는 (주)REGEN Biotech의 대전광역시 대덕단지 (주)REGEN Biotech연구소 강원화 박사와 책임 실무진이 드림헤어라인 모발이식센터를 방문해 향후 공동연구와 관련된 실무 협상을 조율 하는 등 줄기세포 연구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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