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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30젊은 탈모, 모발이식에 앞서 내분비 치료가 중요

  • 날짜 2012-12-06
  • 조회 3096



2030젊은 탈모, 모발이식에 앞서 내분비 치료가 중요
탈모 증상 초기, 생활습관 개선과 프로페시아…탈모억제 예방에 효과

탈모는 통증 없는 질환으로 자신도 모르게 어느 날 갑자기 변화된 모습을 보고 비로소 탈모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다고 한다.

◆탈모, 예방 할 수 없는 질환?

실제 탈모는 통증 없기 때문에 소홀히 방치하다 보면 치료 예방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 하다.

탈모는 ▶유전적 원인 ▶남성 호르몬 ▶면역력 저하 ▶내분비 질환 ▶영양 결핍 ▶약물 사용 ▶출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생기는 만큼 각각의 원인과 증상에 맞춰 치료를 받아야 하며 가급적 증상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 증상 초기에는 생활습관 개선과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 등의 약물을 사용해 치료가 가능하지만 방치해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일반적인 치료로는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 탈모를 가장 악화시키는 요소 중 하나는 환자들이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발모제, 치료제, 샴푸, 음식을 먹어도 당장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거기에 불만족해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탈모 증상이 의심된다면 우선 탈모전문 병·의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고 탈모의 원인을 파악한 뒤 꾸준하게 치료해 증상을 개선하고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는 것이 좋다.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쳐 약물치료로는 재생이 어려울 경우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모발이식 이다.

수술경험이 없거나 검증 안된 급조된 병원들로 이벤트를 가장해 값싼 저 비용에 많이 심어준다는 개념 없는 과대 홍보로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병원들이 우후죽순 늘고 있고 심지어는 의사 아닌 비 의료인의 무면허 의료 시술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맞물려 병원선택시 소비자의 세심한 요 주의가 요구된다.

◆수술 중 집도의 와 중간 중간 잦은 대화로 체크하는 기지 필요

모발이식의 종류는 두피 절개 여부에 따라 절개식(FUS)과 비절개식(FUE)으로 나뉜다.

절개식은 두피를 일정부분 절개해 모낭 단위로 분리한 후 이식하는 방법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의 모발을 이식할 수 있고 이식 후 모발의 생착률도 높으나 수술 후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이있다.

드림헤어라인 박영호 원장은 "비절개식은 두피 절개 없이 선택적으로 모낭을 채취해 이식하는 방법으로 흉터가 없고 모발 채취 부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나 수술시간이 길어 한 번에 많은 양의 모낭을 이식하는데 제한적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이어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충분한 상담을 거쳐 개 개인의 탈모증상에 맞는 맞춤형 시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유익하다"며 "최근에는 두가지 수술 방법의 장점만 을 접목해 95%란 높은 생착률 을 확인한 바 있는 더블 혼용 시술방법의 개발로 상대적으로 탈모 범위가 넓어 가발착용외 대안이 없었지만 더블 혼용 시술방법의 개발로 대머리 탈모극복이 희망적이다"고 말했다

모발이식 시술을 위해서는 먼저 환자와의 충분한 면담을 통해 탈모 시기, 가족력, 약물 치료 여부, 다른 질환 유무 등을 확인해 환자 개개인에 적합한 시술 방법과 이식 모낭 수를 결정하게 된다.

이에 근거해 환자의 나이, 얼굴 형태, 머리카락의 굵기, 밀도 등, 환자의 요구 및 기대 등을 고려해 수술전 헤어라인 디자인을 결정한다.

특히 이마의 헤어라인은 외부로 노출되는 부위로 얼굴의 윤곽을 좌우하는 곳이기에 모발이식 후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럽게 기존 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연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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