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넓고 불규칙한 헤어라인을 자연스럽게”
- 날짜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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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넓고 불규칙한 헤어라인 때문에 올백 헤어스타일은 생각도 못할 정도로 콤플렉스였던 대학생 졸업반인 홍승연(23·여) 씨는 고심 끝에 짙은 섀도우를 헤어라인부분에 발라 이마를 좁아 보이게 했다. 처음에는 감쪽같다고 생각했지만 지난 여름 무더위에 화장이 지워지면서 정체가 탄로났다. 함께 모여있던 친구들은 박장대소했고, ‘황비홍’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거린다는 홍 씨는 결국 모발이식을 고려하게 됐다.
일반적 남성 탈모일 경우는 모발이식수술 후 머리숱만 많아지면 이식한 모발이 조금은 부자연스러워도 외부로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여성의 헤어라인 교정은 수술 후 이식한 모발이 부자연스럽게 되면 눈에 잘 띄게 되므로 한 올 한 올씩 섬세하고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어느 병원을 선택해야 할지 환자들의 고민이 크다.
홍 씨는 얼마전 ‘인기 개그맨 박준형 오지헌의 헤어라인 교정수술’로 호평을 받고 있는 드림헤어라인(구/모림모발이식센터) 박영호 대표원장과의 상담으로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이마가 넓거나 불규칙한 헤어라인의 교정을 위한 수술시 중요한 것은 기존 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관건이다. 채취되는 뒷머리는 특성상 앞머리보다 약1.5배 정도 굵다는 점을 감안해 이식해야 기존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어색함이 없다. 그렇다고 기존의 솜털 같은 잔머리를 이식해도 대부분 생착 안되거나 생착된다 해도 기존모발과의 어색함 등으로 헤어라인선의 교정에 걸림돌이 됐다.
드림헤어라인 의료진은 거듭된 연구와 임상결과를 통해, 기존의 미세 단일모 이식을 보완한 ‘리폼 커플링(reform coupling) 헤어라인 교정술’을 선보이고 있다. 후두부의 가는 미세 모발을 앞쪽으로 배치하고 기존의 미세 단일모의 배열과 얇은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접목 이식한 결과 90%이상을 상회하는 높은 생착률을 보였다.
기존모발과의 어색함과 수술한 티 없이 자연스러운 조화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양인들과 달리 모발이 굵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및 일본 중국 등 아시아계 여성들의 효과적인 헤어라인 교정수술로, 학계에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드림헤어라인 박영호 대표원장에 의해 개발된 ‘리폼 커플링(reform coupling) 헤어라인 교정술’은 이미 개그맨 박준형과 오지헌의 헤어라인 교정수술에도 적용했던 시술법이다.
한편, 모발이식전문병원인 드림모발이식센터는 최근 지식경제부에서 공식 지정 후원하는 (주)REGEN Biotech의 모근복제 및 모발재생과 관련된 자가 지방줄기세포 공동연구 협력 의료기관으로 위촉된바 있으며 지난 28일에는 (주)REGEN Biotech의 대전광역시 대덕단지 (주)REGEN Biotech연구소 강원화 박사와 책임 실무진이 드림헤어라인 모발이식센터를 방문해 향후 공동연구와 관련된 실무 협상을 조율 하는 등 줄기세포 연구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