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뉴욕 특파원, KBS 사건25시 배종호 앵커도 모발이식!
- 날짜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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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집도한 박영호 대표 원장은 “넓은 범위 대비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모근 확보가 관건이었으나 다행히 뒷머리 모발 상태가 양호해 생각보다 필요한 모근량 확보가 가능했다”며 “향후 치료 과정을 거쳐 만3~4개월 후면 젊음의 변화의 시작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결과를 낙관했다.
다만, “배 특파원의 경우 유전성 남성 탈모로 앞이마부터 정수리로 현재도 진행 중이므로 수술 후에도 기존 모발 유지와 탈모 억제를 위해 당분간 내분비 치료”를 당부했다.
이에 배종호 전 특파원은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인지도 높은 병원답게 수술 전부터 수술 끝날 때 까지 여느 대학병원에 견줄 정도로 체계적인 시술 시스템에 의한 박 원장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년 말 대선이후 젊게 변화된 모습이 기대된다”고 흡족해했다.
지난 4·11총선에서 “낡은 정치구조 타파”란 구호아래 목포지역구인 민주당의 박지원 현 국회의원에게 도전장을 냈다가 근소한 차이로 뜻을 이루지 못한, 전 KBS 뉴욕특파원 배종호 혁신과 통합 전남 상임대표는 독실한 크리스천이다.
배 전 특파원은 목포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미국 리버티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명문 듀크 대학에서 visiting scholar로 수학했다.
이후 KBS 사건25시 앵커와 뉴욕특파원, KBS 기자협회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혁신과 통합 전남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