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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리빙]KBS ‘사건25시’ 배종호 전 앵커 “정치인 외모도 경쟁력”

  • 날짜 2012-10-22
  • 조회 3249



전 KBS 뉴욕특파원을 지낸 배종호 혁신과통합 전남 상임대표는 지난 4월 총선 이후 앞이마로 시작된 탈모가 정수리까지 급격히 심해지는 탈모현상을 겪었다.

고민을 거듭한 끝에 개그맨 박준형 등 인기 연예인 외 정 재계 인사들의 모발이식 수술 집도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드림헤어라인(구 모림모발이식센터)를 찾게 됐다. 그는 박영호 대표원장의 집도로 지난 9일 혼용 모발이식방법으로 5,000여 모를 5시간에 걸쳐 대량이식을 받았다.


수술을 집도한 박영호 대표 원장은 “넓은 범위 대비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모근 확보가 관건 이었으나 다행히 뒷머리 모발 상태가 양호해 생각보다 필요한 모근량 확보가 가능했다”며 “향후 치료 과정을 거쳐 만 3~4개월 후면 젊어지는 변화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배 전 특파원의 경우 유전성 남성 탈모로 앞이마부터 정수리로 현재도 진행 중이므로 수술 후에도 기존 모발 유지와 탈모 억제를 위해 당분간 내분비 치료를 당부했다.

이에 배종호 전 특파원은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인지도 높은 병원답게 수술 전부터 수술 끝날 때까지 여느 대학병원에 견줄 정도로 체계적인 시술 시스템을 보여줬다”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드리며 연말 대선 이후 젊게 변화된 모습이 기대 된다”며 흡족해 했다.

한편 배종호씨는 목포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미국 리버티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명문 듀크대학에서 비지팅 스칼라(visiting scholar)로 수학했으며 KBS ‘사건25시’ 앵커와 뉴욕특파원, KBS 기자협회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혁신과 통합 전남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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