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받은 배종호 앵커 "정치인 외모도 경쟁력"
- 날짜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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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 특파원, KBS 사건25시 배종호 앵커도 모발이식 받아
전 KBS 뉴욕특파원 배종호 혁신과 통합 전남 상임대표는 지난 4월 총선 이후 앞이마로 시작된 탈모 가 어느새 정수리까지 급격히 심해지는 탈모현상으로 고민을 거답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 개그맨 박준형등 많은 인기 연예인 외 정 재계 인사들의 모발이식 수술 집도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드림헤어라인(구 모림모발이식센터) 박영호 대표원장의 집도로 지난 10월9일 절개 및, 비절개 수술의 장점만을 접목한 혼용 모발이식방법으로 5000 여모 넘게 5시간에 걸쳐 대량이식을 받았다.
수술을 집도한 박영호 대표 원장은 넓은 범위 대비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모근 확보가 관건 이었으나 다행히 뒷머리 모발 상태가 양호해 생각보다 필요한 모근량 확보가 가능 했다며 향후 치료 과정을 거쳐 만3~4개월 후면 젊어지는 변화의 시작을 확인 할수 있을 것이라고 향후 만족할만한 결과를 낙관했다.
다만 배 특파원의 경우 유전성 남성 탈모로 앞이마부터 정수리로 현재도 진행중 이므로 수술 후 에도 기존 모발 유지와 탈모 억제를 위해 당분간 내분비 치료를 당부했다.
이에 배종호 특파원은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인지도 높은 병원답게 수술전부터 수술 끝날 때 까지 여느 대학병원에 견줄 정도로 체계적인 시술시스템 에 의한 한치의 오차도 없는 박 원장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표하면서, 연말 대선이후 젊게 변화된 모습이 기대 된다며 흡족해 했다.
지난 4·11총선에서 '낡은 정치구조 타파'란 구호아래 목포지역구인 민주당의 박지원 현 국회의원에게 도전장을 냈다가 근소한 차이로 뜻을 이루지 못한, 전 KBS 뉴욕특파원 배종호 혁신과 통합 전남 상임대표는 독실한 크리스천이다.
배종호 대표는 목포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미국 리버티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명문 듀크대학에서 visiting scholar로 수학했으며, KBS 사건25시 앵커 와 뉴욕특파원, KBS 기자협회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혁신과 통합 전남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