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원장, ‘대머리극복 프로젝트’에 집도의로 참여
- 날짜 2012-08-03
- 조회 3212

박 원장은 “김 박사의 경우 선천적으로 모근의 밀고가 낮고 모발 굵기 또 한 얇은 편에 속해 이식 과정은 물론 모근 분리 과정에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생착률엔 별문제 없어 만족할만한 수술결과를 확신 한다”며 “앞으로 만 8일간은 이식된 부위의 압박은 절대 피하고 약2주는 절대적으로 금연 금주는 물론 땀을 많이 흘리는 심한운동, 사우나 등은 피해줘야 높은 생착을 기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규봉 기자 ckb@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