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헤어라인 때문에 앞머리로 이마 가리는 K양, 방법은
- 날짜 2012-06-21
- 조회 3314
평소 단아한 이미지로 직장 내에서 인기가 많은 K(25)양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다.
바로 그녀의 M자형 이마다. M자형 이마는 점차 탈모되는 양상을 띠어 이마를 넓어 보이게 하는데, 이 때문에 그녀는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닌다. 그러나 최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땀과 피지 등으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최근 여름이 찾아오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게 이마를 노출시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마가 넓거나 M자형인 여성은 올림머리를 하기 쉽지 않다.
이에 일부 여성들의 경우 헤어라인 교정을 위해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찾고 있다. 이마 화장이나 반영구 화장도 해보지만 헤어라인 교정헤 비해 자연스럽고 예쁜 이마를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모림모발이식센터 김병린 원장의 도움말로 헤어라인 교정에 대해 알아봤다.
헤어라인 수술은 일반적인 탈모 개선용 모발이식수술과는 달리 자연스러움이 포인트다. 탈모가 목적이라면 이식한 모발이 약간 부자연스러워도 머리가 많아 남들이 보기에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헤어라인 부분은 올백 스타일 머리를 할 경우 남들 눈에 완전 노출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탈모로 헤어라인이 넓어지거나 M자로 파고 들어가거나 혹은 탈모가 있지 않아도 유난히 앞머리 부분 숱이 적거나 헤어라인이 선천적으로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이마가 비정상적으로 위로 올라간 경우 이마선을 낮추거나 계란형으로 보일 수 있도록 헤어라인 교정수술 을 받기도 한다.
김병린 원장은 “가장 이상적인 이마는 세로의 폭은 얼굴 길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이마의 길이가 너무 길 경우 탈모가 아니더라도 탈모로 오인 받거나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 콤플렉스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 “개인마다 얼굴형과 헤어라인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을 받는 사람의 넓은이마 대비 얼굴 크기등 개개인의 인상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헤어라인 교정시 비절개 수술과 절개수술을 혼용해 회복시간의 단축과 과 모발의 선택적 채취로 모발의 역방향 없이 좀더 자연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만들어 주고 있다”면서 “수술 후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병원의 주의 사항을 준수하고 안정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말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바로 그녀의 M자형 이마다. M자형 이마는 점차 탈모되는 양상을 띠어 이마를 넓어 보이게 하는데, 이 때문에 그녀는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닌다. 그러나 최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땀과 피지 등으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최근 여름이 찾아오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게 이마를 노출시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마가 넓거나 M자형인 여성은 올림머리를 하기 쉽지 않다.
이에 일부 여성들의 경우 헤어라인 교정을 위해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찾고 있다. 이마 화장이나 반영구 화장도 해보지만 헤어라인 교정헤 비해 자연스럽고 예쁜 이마를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모림모발이식센터 김병린 원장의 도움말로 헤어라인 교정에 대해 알아봤다.
헤어라인 수술은 일반적인 탈모 개선용 모발이식수술과는 달리 자연스러움이 포인트다. 탈모가 목적이라면 이식한 모발이 약간 부자연스러워도 머리가 많아 남들이 보기에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헤어라인 부분은 올백 스타일 머리를 할 경우 남들 눈에 완전 노출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탈모로 헤어라인이 넓어지거나 M자로 파고 들어가거나 혹은 탈모가 있지 않아도 유난히 앞머리 부분 숱이 적거나 헤어라인이 선천적으로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이마가 비정상적으로 위로 올라간 경우 이마선을 낮추거나 계란형으로 보일 수 있도록 헤어라인 교정수술 을 받기도 한다.
김병린 원장은 “가장 이상적인 이마는 세로의 폭은 얼굴 길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이마의 길이가 너무 길 경우 탈모가 아니더라도 탈모로 오인 받거나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 콤플렉스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 “개인마다 얼굴형과 헤어라인의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을 받는 사람의 넓은이마 대비 얼굴 크기등 개개인의 인상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헤어라인 교정시 비절개 수술과 절개수술을 혼용해 회복시간의 단축과 과 모발의 선택적 채취로 모발의 역방향 없이 좀더 자연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만들어 주고 있다”면서 “수술 후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병원의 주의 사항을 준수하고 안정된 상태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말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