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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낮은 밀도 및 생착률 등 모발이식 재수술 방지하기 위해선 ‘이것’ 고려해야

  • 날짜 2021-02-23
  • 조회 89



국내 소비 시장에 베이비부머를 중심으로 한 5060세대의 신중년층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소비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충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젊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이들은 오팔세대
(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ves) 라 불리며, 자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오팔세대의 소비 성향은 활력적인 삶의 영위와 안티에이징을 통한 동안 효과를 부여하는 서비스에 집중돼 있다. 이에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시술로 꼽히는 모발이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이 특징이다.

모발이식은 모발이 풍성한 후두부의 모발을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탈모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절개모발이식과 비절개모발이식, 혼용모발이식 등의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
으며, 모발이식과 함께 적절한 탈모치료를 병행해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모발이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모발이식 부작용으로 인한 모발이식 재수술 사례가 증가하는 모양새다. 무작정 저렴한 비용만을 고려해 병원을 선택하거나 검증되지 않는 곳에서
모발이식을 진행할 경우, 충분할 만큼 모발이 밀도 있게 이식되지 않아 모발이식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해당 경우에는 모발이식 후 제대로 된 사후관리도 진행하지 않아 생착률이 극도로 낮아져, 불만족스러운 결과로 재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또한, 모발이식 시 모발이식 디자인을 제대로 설
계하지 못해 헤어라인이 과도하게 내려온 경우, 이마가 지나치게 내려와 있거나 어색한 헤어라인을 형성해 불만족을 양산하게 된다.

헤어라인 모발이식은 단순히 이마를 좁게 만드는 것이 아닌, 헤어라인과 연계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디자인해야 한다. 헤어라인을 비롯해 관자놀이 돌출 부분과 관자놀이, 구레나룻
부분을 잇는 최적의 라인을 찾아야,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헤어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모발이식은 탈모뿐만 아니라 안면거상 등의 수술 후 흉터 개선에도 적합하다. 얼굴 리프팅을 위한 안면거상은 노출도가 적은 헤어라인 안쪽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수술 후 두피 속에 흉터가
생길 수 있다. 이에 흉터 부위에 적절한 모발을 이식해, 흉터를 개선할 수 있다.

드림헤어라인의원 압구정점 박영호 원장은 "모발이식은 환자의 모발 수와 두피 컨디션, 피부 상태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 시행 여부와 수술 방법 등을 결정한다"며 "얼굴형과 이목구비 위치
등을 고려해 모발이식 디자인을 설계해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모발이식 시 이식하는 모발의 굵기와 이식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진행해야 재수술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위해서는 다년간 풍부한 모발이식 임상경험을 보유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수술 방법 및 디자인을 결정해야 하며, 이식 후에도 체
계적인 사후관리로 이식한 모발의 생착률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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